요즘 전공노 파업때문에 말이 많군요. 저도 전공노의 파업과 준법투쟁에는 반대합니다. 지금 불경기고
그래도 제일 안정적인 직장이 공무원인데 그렇게 하는 것은 옿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단체투쟁권을
갖는다는 것도 좀 아니다 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것때문에 모든 공무원을 매도하지는 마십시오.
사기업에 비하면 근무환경 좋고 여러가지로 좋은 점 많습니다. 생각해보면 월급도 그렇게 작은것이 아니
라고 생각하고요. 그런데 이 기준은 불경기 기준이고 호경기면 또 달라질지도 모르죠^^
그래도 공무원을 국민들 세금으로 월급받으니 무조건 잘못했다고 하는 것도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세금
으로 월급받는 우리도 세금내거든요^^ 궁극적으로 공무원도 노조가 인정되야 하고 어느정도 노동자로
서의 권리는 보장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같은 급진적이고 극단적이 아닌 점진적으로요^^
물론 단체파업권 보장은 저도 좀 억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대졸자들이 치열하게 공부해서
공무원하려고 하겠습니까? 사기업에서는 보장될 수 없는 정년보장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무원이
그렇게 좋아보이고 하신다면 아직 공무원 시험 치실 수 있는 나이시면 공부해서 치십시요. 그리고
공무원 되십시오. 요즘 젊은 사람은 그만큼 노력해서 공무원이 되었고 그만한 대우를 받는다는 것입
니다. 저도 뒤에서 노는 공무원들 압니다. 그래도 야근까지 하는 공무원도 많다는 것을 알아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