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위 분이 넘 멋진 분이신거 같은 생각이군요. 마치 드라마의 호화스런 재벌딸이 보통 집에 시집가서 하는 불평늘어놓는 역의 김희선 같군요.... 드라마 같은 인생... 음 그건 아마도 거의 극소수의 사람에만 적용되는 삶이라는게 현실이지요... 드라마 속의 외제차 명품 옷, 200평 가까운 넓은 집(풀하우스 등..) 이런것은 정말 재벌자제 아니면 할 수 없는 것들이지요... 님은 보통 남편보다는 그런 풍의 남편으로(박신양 같은...) 다시 시집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300이면 작지않은 돈이지만 고각의 오디오 하나사는데도 모자랄 수 있는 돈이지요.... 다 상대적이라는 것이 현실임을 느끼셔야 할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