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글올린 사람입니다 어제 전 이혼을 했습니다
9년동안 맥주병등으로 구타를 당하는 악순환을 맞으며 살다가 이혼을 했습니다 결정적인 게기가 된건 남편이란 인간은세이클럽이란 챗방에서 여자들 만나 나이트가고 맘에 맞으면 잠자리도 한다는걸 다른 여자의 전활 받고 알았습니다여자들 사이에선 그인간 돈 잘쓰고 매너 좋고 말발좋기로 소문 나 잇더군요 어이가 없더군요 병원에 입원해 있는 제겐 관심한번 안 주면서 정말 억울 하더군요 그래서 전 더 이상 미련없이 했습니다
아들이8살 친권은 공동으로 했습니다 남편은 그간 신불자 카드대출 핸펀대출 게임해서 물건 사고 팔기 하는 인간 입니다 어젠 이혼하면서도 콧노랠 부르더군요 이혼하면 자긴 더 잘 살 수 있다더군요
여자가 있나 보더군요 위자료는 커녕 그놈이 빚진 돈 1500을 제가 갚어 나가야 하는 신세가 되엇습니다 정말 그인간 죄받을 겁니다 아인 제가 능력이 되면 데려와 재판을 해서라도 키울 겁니다 아인 시댁에 살고 있습니다 저 앞으로 잘 살수 있을까요? 그놈은 정말 잘 될까요?
여러분 제가 잘 한 행동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