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뉴질랜드에서도
각종의 사회복지 혜택이 통합되고 있지여~
이는 뭐 행정의 능률화를 위해서 행해진다고 하지만 실은
수당을 줄여서 놀고 먹는 사람 줄이겠다는 의미이지여~
누군가 놀고 먹는다는건 누군가가 대신 낸 세금에 의해서만 가능하지여~
절대로 수당만으로 생활이 불가능합니다.
말그대로 극빈자생활이지여~
병원비가 무료 라구라우라우??????
웬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바로 며칠전 통계자료가 나왔는데 뉴질랜드 영주권자나 시민권자들의
경우 약 3분의 1 이 비싼 병원비 때문에 병원을 잘 안간다는 통계가 있지요.![]()
죽을 병에 걸렸을 때 , 병신이 될 지경일 때만 무료입니다.
병원비 진짜 비싸여~![]()
웃다보니 뭐 쓸지 잊어버렸네~ ![]()
다만 이 뉴질랜드라는 나라 3~4년전의 뉴질랜드로 생각했다가는
큰 코 다칠겁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합시다!!!!!!!!!!!!!
미확인루머지만 카센타는 뭔가 농간을 부려 고객덜이 자주 카센타를 찾게끔
한다는 말이 돌고 교회덜도 이권문제에만 민감해졌다는 말이 어제 오늘의
야그가 아니지여~
왜 이렇게 인심이 흉흉해졌을까여~????????
사회복지수당만으로 먹고사는게 가능한 나라에서 이런 살벌한 일이 왜 일어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