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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 T'aime, Moi Non Plus - Jane Birkin & Serge Gainsbourge

전망♬ |2004.11.15 22:35
조회 231 |추천 0

 

 

http://cafe.daum.net/musiczon

 



Je T'aime, Moi Non Plus - Jane Birkin & Serge Gainsbourge

 

Je t'aime, je t'aime
Oh oui, je t'aime !
Moi non plus

Oh mon amour


Comme la vague irresolue

Je vais je vais, et je viens

Entre tes reins

Je vais, et je viens

Entre tes reins

Et je me retiens


Je t'aime je t'aime

Oh oui, je t'aime !

Moi non plus

Oh mon amour


Tu es la vague,
Moi l'ile nue

Tu vas tu vas, et tu viens

Entre mes reins


Tu vas, et tu viens

Entre mes reins

Et je te rejoins


Je t'aime, je t'aime

Oh oui, je t'aime !

Moi non plus

Oh mon amour


Comme la vague irresolue

Je vais je vais, et je viens

Entre tes reins

Je vais, et je viens

Entre tes reins

Et je me retiens

Tu vas, et tu viens

Entre mes reins

Et je te rejoins

 

Je t'aime je t'aime

Oh oui, je t'aime !

Moi non plus

Oh mon amour

L'amour physique est sans issue

 

Je vais je vais, et je viens

Entre tes reins

Je vais, et je viens

Entre tes reins

Je me retiens

Non ! maintenant viens !

 


  

사랑해요, 당신을 사랑해요.

오, 그래요. 저는 당신을 사랑해요!

저도 아니에요.

오, 내 사랑~~


흐느적대는 물결과도 같이

저는 가고, 가고 또 와요.

당신의 허리 사이를~~

저는 가고 또 와요.

당신의 허리 사이를~~

그리고 저는 매달린답니다.


사랑해요, 당신을 사랑해요.

오, 그래요. 저는 당신을 사랑해요!

저도 아니에요.

오, 내 사랑~~


당신은 파도와도 같아요.

저는 벌거벗은 섬이에요.

당신은 가고, 가고 또 와요.

저의 허리 사이를~~


당신은 가고 또 와요.

저의 허리 사이를~~

그리고 저는 당신과 다시 합쳐진답니다.


사랑해요, 당신을 사랑해요.

오, 그래요. 저는 당신을 사랑해요!

저도 아니에요.

오, 내 사랑~~


흐느적대는 물결과도 같이

저는 가고, 가고 또 와요.

당신의 허리 사이를~~

저는 가고 또 와요.

당신의 허리 사이를~~

그리고 저는 매달린답니다.
당신은 가고 또 와요.

저의 허리 사이를~~

그리고 저는 당신과 다시 합쳐진답니다.


사랑해요, 당신을 사랑해요.

오, 그래요. 저는 당신을 사랑해요!

저도 아니에요.

오, 내 사랑~~

육체적인 사랑은 끝이 없어요.


저는 가고, 가고 또 와요.

당신의 허리 사이를~~

저는 가고 또 와요.

당신의 허리 사이를~~

저는 매달린답니다.

아니! 지금이에요!

 


연약하고 불안한 가성의 소유자 Jane Birkin은 1946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다. 군인인 아버지와 영화배우인 어머니 사이에서 유복하게

태어난 그녀는 타고난 미모와 어머니의 영향으로 18세에 영화계에

입문하게 되고, 후에 영화음악의 거장이 되는 'John Barry'를 만나

결혼했지만 곧 이혼. 영화 'Slogan'에서 그녀를 만난 '세르쥬 갱스부르'는

단번에 '제인'의 재능과 매력을  알아차려 그녀에게 샹송을 부를 것을

권했고 1969년 둘이 부른 이곡을 내놓는다.

 

원래는 브리지트 바르도를 위해 만들어졌고 이미 그녀의 보컬로 발표한

바 있던 이 노래는 제인 버킨의 끊어질 듯 가파롭고 격정적인 목소리로 소화된

이 버전으로 외설 처분과 함께 몇몇 국가에서는 판금 조치로까지 사태가

발전되었다. 하지만 오히려 이런 소동들로 한층 더 인기를 얻게 되었음은

물론, 결국 프랑스와 영국에서 동시에 1위를 차지했으며 미국 싱글 차트에도

69위까지 진출해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갱스부르의 작품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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