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험에 비추어 좋은 회사를 간략히 말씀을 드리면...
(정확한지 아닌지 잘 모르겠지만..)
우선..
면접비를 지급하는 회사(액수의 크기와는 상관없이..)
면접 최소 이틀전에 연락주는 회사..
간단한 형태라도 입사시험을 치르는 회사..
사무실 위치가 좋은 동네에 있는 회사..
급여, 연봉수준을 당당히 밝히는 회사..
근무복을 입고 있는 회사..
안 좋은 회사는...
면접 당일날 전화로 면접보라고 오라는 회사..
사무실 분위기가 어수선한 회사..
구인 사이트에 자주 채용공고를 내는 회사..
영어로 그럴싸하게 상호를 내건 회사..
"급여는 면접 후 추후 결정" 이라고 명시한 회사..
근무복이 없는 회사..
이정도 기억이 나네요..(쩝..도움이 되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