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것 계약하시면 90%이상 최소한 2백만원 날라갑니다. 자판기는 법적으로 보호 받는것이
있어서, 저 5일만에 210만원 손해보고 물렸습니다.
소비자 고발센타, 금융감독원, 법률구조상담실, 자율분쟁 조정위원회등 다 별 도움이 안됩니다.
법적으로 집행능력이 없어서요. 재판거는거 밖에요 소송걸면 3개월 그러면 자판기는 중고가 되고
그걸 중고가로 쳐서 돈을 요구하면 (자판기업자 거머리들) 또 줘야되고 하여튼 계약만성사되면 ,
그녀석들 니마음대로 하세요 입니다. 자판기 새거 3년지나면 50만원 쳐줍니다. 많이 있습니다.
해약시 정당하게 손해안보고 해약하는사례 거의 없습니다.
위에 나열한 기관들 , 거머리들 눈하나 까딱 안합니다.
그러니 절대 새것 하지마시고 중고 많이 있으니 하시려거든 교차로 같은거 보세요.
속상해서 내놓은 자판기 주인 못찾아 애걸복걸 합니다.
혹시 계약하신분 있으시면 지식검색에 글올리시길 읽어보고 답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