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침부터 구역질 난다......

미쵸 |2004.11.18 10:25
조회 1,644 |추천 0

말 그대로 더러운 뒷치닥거리......

잊을만하면 한번씩 싸주니 참 미치겠다.....

토할것 같다.....우웩.....

한두달에 한번씩 꼭 화장실 바닥에 똥덩이를 떨구는 남자가 있다....

나이도 아직 환갑도 안됐는데 눈이 안 좋아서 그러나 그게 안 보이나.....

똥을 어케 싸길래 한두번도 아니고 내가 들어와서 벌써 6번째다......

더러워 죽겠다 진짜.....

내 새끼들 똥도 이제는 더러운데 (애기때는 그래도 안그랬는데...)

진짜 미친 밥맛놈 똥이라 더 짜증나고 더럽다.......

십팔 오늘은 똥좀 제대로 싸라고 얘기할려다 꾹참구.....

화장실도 하나인데다, 근처에 갈만한 화장실도 없어서,

더 미치겠다.... 청소를 안할 수도 없구......

똥을 변기(좌식변기)에 안싸고 바닥에 싸는지, 변기옆에 있는 세수대하가 의심스럽다....

세수대하가 테투리에 똥때가 꼬질꼬질 (내 느낌상) 뒷물은 왜 회사에 와서 하는지....

집에서 하지.

늙은이 지 똥꼬 닦은 수건으로 화장실 나오면서 지 얼굴에 땀 닦으면,

진짜 우웩 구역질 난다.....

진짜 미치겠다... 저 변태........

점심은 또 어케먹냐? 날보고 웃으면서 주전자 사오라고 부탁하는데 우웩......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