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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방꾸나는 가계부

어쩜좋져 |2004.11.18 11:26
조회 3,943 |추천 0

안녕하세여 ..오늘 날씨는 좋은대 전 자꾸 한숨만 나오네여 ㅠㅠ 화두나구여

겨런한지 이제 7개월됐꾸여.. 신랑이 몇개월전에 회사를관뒀어여..지금한달보름정도

되가는대여.. 회사다닐생각을안하네영.. 정말 카드값다없앴었는대 ..지금다시생겨나는거

보니깐 괜히 화가나네여 ㅠㅠ 정말없이시작해서 남들처럼 저축못할망정 빛은생김안되는대

지금도 긴 한숨만나오네여.. 그렇다고 일하라고 말하기도모하구 ㅠㅠ.. 본인이아라서

할때까지 참고있을려고하는데여..이러다가 빛더미에 앉을꺼같아서 걱정되네여 ㅠㅠ

저 어떡게해야할까여? ㅠㅠ 계속 참을까여? 아님 일하라고 말해야하나여?? ㅠㅠ

의욕상실입니당 ㅠㅠ 짐 사무실에 앉아서 어떡게 사라야하나 고민해두 답이안나오네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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