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가 4살 여자아이인데요..
재롱도 많이하고, 똑똑하고, 나무랄데가 없지만
한가지 문제가 있다면 너무 산만하고 엄마말을 잘 안들어요
고아원 보낸다느니. 버리고 집에 간다는 소릴 몇번했는데요.
말로는 들어먹질 않네요
그래서...양손으로 얼굴 뽈때기를 탁 한번 때리면 그담부터는 말을 좀 잘 듣거든요
너무 아파하죠..얼굴을 보면 양볼이 빨갛게 돼요.
애들 얼굴은 때리지 말라는 소리를 많이 듣긴 했지만
엉덩이나 팔 등 이런데 때리면 별로 효과가 없어요..
이런 방법이 괜찮은지좀 조언부탁드릴께요
아님, 좋은 방법있음 한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