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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edad(외로움) - Amy Sky

전망♬ |2004.11.18 17:10
조회 360 |추천 0

 

 
Sky, Amy: I Will Take Care Of You  

Soledad  

I Will Take Care of You

  Soledad - Amy Sky

I never said the words
so long inside
afraid to give a name
to my desire

So I let you slip away
like gold dust
through my hands
But every night
hold me close
in a shadow dance

Soledad - Como la luna
Soledad - Esperando te aqui
Soledad - Toda mi vida
No me olvido de ti

I light the candle flame
pull down the shade
My heart's a lonely shrine
to love we never made

We live in parallel
across the empty blue
We are like earth and sun
and I still circle you

Soledad - Como la luna
Soledad - Esperando te aqui
Soledad - Toda mi vida
No me olvido de ti

I let you slip away
Like gold dust
through my hands
But every night
hold me close
In a shadow dance

Soledad - Como la luna
Soledad - Esperando te aqui
Soledad - Toda mi vida
No me olvido (I can't forget you)
No me olvido de ti
희망을 갖기가 두려워 오랫동안 마음 속에 있는 말들을 젼혀 전하지 못했어요. 그러니 사금(砂金)처럼 당신을 살며시 내 손에서 떠나 보내드리겠어요. 하지만 매일밤 그림자가 드리워질 무렵엔 날 꼭 안아주세요.. 홀로 - 달빛처럼.. 외롭게 - 당신을 기다립니다. 외로움 - 일생동안.. 당신을 잊을 수가 없네요.. 난 커텐을 내리고 촛불을 밝혀요. 우리가 나누지 못한 사랑으로 내 마음은 외로운 무덤과 같아요. 우린 텅빈 창공을 가로질러 나란히 살고 있죠. 지구와 태양처럼 난 여전히 당신 주위를 맴돌고 있네요. 홀로 - 달빛처럼.. 외롭게 - 당신을 기다립니다. 외로움 - 일생동안.. 당신을 잊을 수가 없네요.. 그러니 사금(砂金)처럼 당신을 살며시 내 손에서 떠나 보내드리겠어요. 하지만 매일밤 그림자가 드리워질 무렵엔 날 꼭 안아주세요.. 홀로 - 달빛처럼.. 외롭게 - 당신을 기다립니다. 외로움 - 일생동안.. 잊을 수가 없네요.. 당신을 잊을 수가 없어요..  캐나다에서 활동하는 어덜트 컨템포러리 여가수인 Amy Sky는 1996년 [COOL RAIN] 앨범으로 데뷰했으며 지금까지 6장의 앨범을 발표했다고 한다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그녀의 남편 "Marc Jordan"도 가수로 알려져있다. 이 곡외에도 "짐 브릭만"의 피아노 반주에"G 선상의 아리아"를 편곡해서 부른 "Love never fails"가 국내에 알려져 있다. Soledad는 스페인어로 "외로움" "고독" 이란 뜻이며 TV 드라마 종이학, 첫사랑의 메인 테마로 쓰인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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