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nce Me To The End Of Love - Leonard Cohen Dance me to your beauty with a burning violin
Dance me through the panic till I'm gathered safely in
Lift me like an olive branch and be my homeward dove
Dance me to the end of love
Let me see your beauty when the witnesses are gone
Let me feel you moving like they do in Babylon
Show me slowly what I only know the limits of
Dance me to the end of love
Dance me to the end of love
Dance me to the wedding now dance me on and on
Dance me very tenderly and dance me very long
We're both of us beneath our love
we're both of us above
Dance me to the end of love
Dance me to the children who are asking to be born
Dance me through the curtains that our kisses have outworn
Raise a tent of shelter now, though every thread is torn
Dance me to the end of love
Dance me to your beauty with a burning violin
Dance me through the panic till I'm gathered safely in
Touch me with your naked hand or touch me with your glove
Dance me to the end of love
Dance me to the end of love
불꽃같은 바이올린 선율과 당신의 아름다움에 맞춰 나와 춤을 추어주오내가 평온에 안착할 때까지 긴장을 헤쳐가며 나와 춤을 추어주오
올리브 가지처럼 날 들어올려 집으로 향하는 비둘기가 되게 해주오
사랑이 끝나는 순간까지 나와 춤을 추어주오
감시자들이 주변에서 사라지고 나면 , 당신의 아름다움을 내게 보여주오
바빌론의 사람들이 그랬던 것처럼 당신의 움직임을 느끼게 해주오
내가 꼭 알아야 할 한계를 천천히 알려주오
사랑이 끝나는 순간까지 나와 춤을 추어주오
사랑이 끝나는 순간까지 나와 춤을 추어주오
결혼식에 맞추어 지금부터 영원까지 나와 춤을 추어주오
너무나 부드럽게, 한정없는 오랜 시간 동안 나와 춤을 추어주오
우리 두 사람은 우리의 사랑 아래 존재하고,
또한 그보다 높은 곳에 존재합니다
사랑이 끝나는 순간까지 나와 춤을 추어주오
탄생을 기다리는 아이들을 위해 나와 춤을 추어 주오
불같은 입맞춤에 기진맥진 할 때까지 커튼을 헤치며 춤을 추어주오
모든 솔기가 뜯겨져 나갈지라도, 내밀함을 가린 장막을 걷어버리고
사랑이 끝나는 순간까지 나와 춤을 추어주오
불꽃같은 바이올린 선율과 당신의 아름다움에 맞춰 나와 춤을 추어주오
내가 평온에 안착할 때까지 긴장을 헤쳐가며 나와 춤을 추어주오
당신의 맨 손으로 혹은 장갑을 낀 손으로 날 어루만져 주세요
사랑이 끝나는 순간까지 나와 춤을 추어주오
사랑이 끝나는 순간까지 나와 춤을 추어주오

레오나드 코헨(Leonard Cohen)은 30대 중반에 시작한 아티스트..
소설가, 시인으로 문학적인 감각과 재능이 표출된 가사로 라이벌이었던
밥 딜런(Bob Dylan)을 능가했으나, 단조로운 모노톤의 목소리를 가진
그는 독특한 가창력을 지닌 밥 딜런에게 우위를 빼앗기기도 했다.
67년 "Newport Folk Festival"에 데뷔한 그는 68년 콜롬비아 레코드사와
계약을 맺고 첫 앨범 [The Songs of Leonard Cohen]을 발표한다.
레오나드 코헨의 음악은 연륜만큼이나 성숙함을 더해가고 있으며,
그만의 독특한 음악세계에 빠져있는 마니아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윤설하가 '벙어리 바이올린'으로 번안해서 부른 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