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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미인 사관학교

어엇 |2007.01.19 09:44
조회 579 |추천 0

1. 꿈의 미인사관학교 <낀따 미스 베네수엘라>

세계 미인대회 수상자의 90% 이상을 배출한 미인사관학교 - 낀따 미스 베네수엘라.

현재 2006 <미스 베네수엘라>에 참가할 33명 미녀들의 교육 현장은 왜 이곳에서 그렇게 많은 세계적인 미인들을 배출해냈는지 한 눈에 알게 한다.

수영복을 입은 교육생들이 모욕감을 느낄 정도의 신체 각 부위에 대한 가혹한 지적은 물론,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각자의 몸매를 최고 기준에 맞추도록 훈련하는 모습은 <낀따 베네수엘라>가 세계 최고의 미인사관학교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보여준다.  

 

 

2. <낀따 미스 베네수엘라>에 들어가기 위한 치열한 오디션 현장!

일단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미스 베네수엘라>의 꿈이 절반은 이루어진다는 <낀따 미스 베네수엘라>의 입학 경쟁률은 수천대 일이 넘는다.

그 곳에 들어가기 위한 오디션은 과연 어떻게 이루어지고 얼마나 치열할까?

현재 <낀따 미스 베네수엘라>에 가장 많은 교육생을 합격시킨 모델 에이전시 <쏠로>를 통해 이들의 치열한 오디션 현장을 공개한다.

오디션 현장에서부터 세계적인 미인이 될 수 있는지 없는지를 가늠하는 그들만의 노하우는 미인 공화국을 만든 가장 중요한 힘이다.

 




 

3. 빈곤 탈출의 꿈 <미스 베네수엘라>

베네수엘라에는 어릴 때부터 여자 아이에게 미녀의 꿈을 갖게하는 독특한 사회적 분위기가 존재한다. 왜 이들은 이토록 미인을 꿈꾸는 것일까?

그 이유는 바로 미인들에게만 기회를 주는 베네수엘라의 지독한 외모 지상주의이다.

그래서 전체 인구의 90%가 빈민층인 베네수엘라에서 <미인>이라는 공식적인 인정은 부와 명예를 보장하는 최고의 자격증이자 기회이다.

 



 

4. 미인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

베네수엘라 여성들은 미인으로 태어났더라도 세계적인 수준의 미인이 되기 위해 자신의 온 몸을 깎아내는 전신성형도 불사한다. 코와 치아 교정은 기본이고 완벽한 가슴도 더 완벽하게 성형한다.

<낀따 미스 베네수엘라>의 33명 교육생 중 성형을 하지 않은 교육생은 단 한 명 뿐.

성형수술은 그저 맹장수술처럼 당연하게 여겨지고, 부모 역시 완벽한 외모를 물려주지 못한 것이 미안할 뿐 성형수술에 대한 거부감은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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