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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의 개..

ryury4u |2004.11.22 12:45
조회 674 |추천 0

 

한나라의 임금이 개가 있었다..

 

이 개는 다른건 다~~~잘하는데..

 

도리도리를 못하는 것 이었다.

 

 그래서 임금은 공문을 붙였다!!!

 

어떻게..?

 

『이 개에게 도리도리를 가르치는 자에게는 후한 사례금이 있을것이다』라고..

 

전국의 수많은 조련사및 여러 자신감에 넘치는 사람들이 도전했지만..

 

모두 떨어졌었다..

 

그러던중 허술해 보이는 어떤 한 젊은이 차례가 왔다...

 

개를 보자마자 벽돌로 사정없이 개 머리를 후려치는 것이었다...

 

그러더니 개에게 묻는것이었다

 

 "한대 더 맞을래?"

 

개가 도리도리를 하였다!!그리하여 엄청난 상금을 독차지하여 나갔다

 

 

 

그러나..........

 

이 이야기는 여기가 끝이 아니었으니..

 

그 이후로 이 개가 끄덕끄덕을 못하는 증후군이 생긴것이다!!

 

임금은 아무리 가리켜도 개가 끄덕끄덕을 못하자..

 

다시한번 공문을 붙였다

 

『이 개에게 끄덕끄덕을 가르치는 자에게는 지난번보다 더 후한 사례금을 지급하겠다』라고..

 

또다시 전국 각지에서 많은 인파들이 와서

 

시도해 보았으나..모두 허사였다

 

그런데 옛날에 상금을 타갔던..

 

자신의 강아지를 벽돌로 사정없이 후려쳤던 젊은이가 또 나타난 것이다

 

놀랍게도 단 한마디로 그 상금을 모두 타서 떠나갔다..

 

뭐라고 했길래..

 

 

 

 

 

 

 

 

 

 

"너 나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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