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미쳐가고 있어..
너무 쉽게 이혼하라고 부추기고..
다들 미쳤어..
그정도 고난도 극복못할거면서 왜 결혼을 결심하고
사랑타령을 하고
행복을 논하시는지..
님의 말씀대로 애도 없는데..
단칸방하나에 수저 2벌이면 어때서..
신랑이 자상하고 착한사람이라며..
님이 능력있는 거부를 만났는데 순깡패같은 인간이라
매일밤 맞고 살수도 있는데...
남편 잘못만나서 님이 그렇게 사는거라 생각해요?
어쩌면 님의 팔자가 박복해서 남편이 사업이 안되는걸수도 있잖아요.
싸우세요,,,
맘에 안드는 남편 습성은 싸워서 뜯어 고쳐서 살아야죠,,
사랑하잖아요.
결혼할때,,, 이사람을 위해서 죽을수도 있겠다는 그런 맘 없이
덕이나 좀 봐야겠다 하는 맘으로 결혼하셨나요?
초심으로 돌려 생각해보시고..
쌀이 없으면 같이 굶을 생각으로 덤벼서 고난을 극복해보세요.
인생 모 있나요,, 그렇게 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