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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회여신도가 성희롱당했어요~인터넷 여론조작깡패들~

네이버에서~ |2004.11.22 16:13
조회 1,222 |추천 0

출처: 야후, 네이버 ,서초구청게시판,부정부패추방연대게시판,네이버게시판,세이클럽,

 

http://kr.ks.yahoo.com/service/ques_reply/ques_view.html?dnum=HADAC&qnum=1141308


이글은 서초구청과 부추연게시판에도 올라 왔던 글로써
기쁜소식선교회 신도들이 자기들 선교회의 무허가 불법건물(강남교회)을
허가해달라고 난동을 부리던일로 부터 시작된

일입니다.

2003년10월 3일 서초구청 직원들의 축구대회날

기쁜 소식선교회 여신도들이 조직적인 행동으로 몸싸움끝에

(버스및 차량 앞에 드러눕는둥 행패를 부림)

구청직원들이 대낮에 자기들을 폭행하고 성희롱을 했다고

각종인터넷(청와대 게시판 등등)에

서초구청직원들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를 하면서 시작된 논쟁으로,,,

이에 대한 서초구청직원들의 답변입니다.

 

                                
작성자 : 서초구청동호회 작성일 : 2003년 10월 11일 조회수 : 621 추천수 : 10  번호 :7934-8 
 
서초구청축구동호회답변서  추천하기
공무원인가조폭인가?에대한답변서

 

답 변 서


10월3일 오전에 서초구 축구동호회 직원들이 배재고등학교(강동구 명일동소재)에서
열리는 서울시장기 쟁탈 직원 축구대회에 출전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코자 경기를 준비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운동장에 도착한지 얼마 되지 않아 갑자기 20여명의 여자들
(추후 확인된 사실이지만 분당에 사는 도시정비과장의 집을 집단으로 방문
도시정비과장의 행적을 추궁하여 축구대회에 참석한 것을 알고 운동장까지 방문한 교회 여신도들
이었음)이 나타나 축구시합 준비중인 도시정비과장을 둘러싸고
종교적인 이유 등을 들어가며 우면산 주변에 짓고 있는 불법건축물의 정당성에 대한 민원을
일방적으로 계속해서 제기하였고,
오후2시경 축구시합이 끝난 후에는, 축구도중 부상한 골키퍼를 입원시키고
사무실의 밀린업무 처리를 위해 승용차를 타려한 도시정비과장을 집단으로 달려들어
차를 타지 못하고, 위협을 느껴 버스로 피신하였으나 버스까지 따라 들어오려
해 축구부 회원들이 못들어오게 저지하자,
버스앞에 드러누워 버스를 움직이지 못하게 하여 부득이 승용차로 다시 달려가 차를 타고
학교를 빠져나가던 중 반대 방향에서 횐색 승용차가 앞을 가로막아 잠시 지체하는 동안
다시 또 차량을 저지하려 하였으나 축구부 직원들이 미리와 앞의 길을 열어줘
도시정비과장만 무사히 학교를 빠져나가게 됐었음.
도시정비과장이 운동장을 무사히 빠져나가자 화가 난 여신도들이 집단으로
폭언을 하며 구청직원 1명을 집단 폭행하여 옷이 찢어지고 타박상을 입는
피해를 입었고
이를 말리는 직원에게도 폭력을 행사하였으나 직원들이 다행이 피하여
여신도들과의 소동은 일단락 되었으나
오히려 적반하장 격으로 강동경찰서 동부지구대에
성폭행을 당하였다 신고하여 구청 축구부 직원들을 강동경찰서에서 조사중에 있습니다.
우면산 주변에 불법 건축물을 계속 지으려는 교회측의 단체신도들이 근무시간도 아닌 휴일 아침 개인집을 집단으로 무단 방문 개인의 행적을 추궁하고, 서울시장기쟁탈 직원축구대회에 참석한 공공 시간들을 일방적으로 방해하였고,
버스와 승용차 앞뒤에 누워 통행을 막고, 이에 더 큰 사고를 방지하기위해
도시정비과장이 몸을 피하자 축구동호회 직원들에게 민원인들이 폭언, 폭행하는 등의 행위를 하고 오히려 성폭행 운운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더구나 오백 여명 정도의 사람들이 축구시합과 응원 등 축구대회를 진행하고있는 대낮인 오후2시경에 운동장에서 단체로 성희롱이니 구타니 하는 행위를 할 수 있는 상황이 전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인터넷이란 대중매체를 통해 성폭력 구타등의 왜곡사실을 기재 유포하는 일은 지면폭력 행위이며 그에 합당한 책임을 져야할 것입니다.
민원인들은 이미 사전에 준비해서 행동을 했겠지만 휴일 운동경기중 대책없이 집단으로 민원인들께 일방적으로 피해를 입어 집에서는 무단방문을 당해 가족이 두려움에 떨고 밖에서는 공무를 수행할 수 없을 정도로 집단으로 구청을 쫓아다니며 성추행 폭력등을 했다고 운운한다면 공무원은 누구를 의지해 일을 할 것이며 무엇을 잣대로 업무를 수행하겠습니까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법의 테두리 안에서 자신을 던져 일하는 공무원에게 불법을 거침없이 행하며 그 불법을 인정해달라고 집단으로 인터넷을 이용하여 마치 공무원이 잘못을 저지른 것처럼 펜을 든다면 과연 진리는 어디에 발을 놓을수 있을지 허탈하기만 합니다.
 
 

 

 결국 이사건은 조정래라는 기쁜소식 선교회측 장년신도가

부추연 게시판에(공무원비리게시판)

http://www.badkiller.or.kr/zboard01/content.asp?tb=board02&sn=12679&CurrentPage=1&keyfield=reg_nm&key=조정래&BOARDTYPE=

허위사실 유포였음을 시인함으로 (형식적을 사과의 글 남김)

일단락 하려하지만,

 

이미 각 인터넷게시판에 서초구청 직원들에 대한 허위 사실을 대대적으로

유포한것에 비해 진실해명과 사과의 글은 고작 한명이 한 인터넷게시판에

남기만 했으며,

여신도들이 자해하며 구청직원들을 모한한것이냐는 네티즌들의

질문에는 일체 답변을 피함으로

명백한 진실해명에 대해서 수동적인 모습을 보이며

자신들의 비인간적인 행동에 대해 반성하는 모습이 전혀 없이

이 사건은 묻혀지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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