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박사입니다.^^
요즘 젊은이들, 쓰기 바쁜데, 잘 모으시는군요.^^ 의지와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일단 CMA 통장에 대해 설명을 드릴게요.
CMA 통장이란....
국채,공인채,우량한 회사채에 투자하여 이에 따른 이득을 평가하여 이자를 주는 방식입니다.
한마디로 단기적인 채권에 투자하여 돈을 불리는 개념입니다.
채권이란 ....예를 들어 설명하면, 어떤 기업이 2억이 필요하다면 6개월 후에 갚는걸로 하고 이자 4%에 6개월 상환조건으로 돈을 2억 받고 증서를 주는데 ...이를 채권이라고 하죠..
결국 6개월 후에는 원금 2억원과 4%이자인 800만원을 받는거죠...
만약에 그 돈을 빌린 회사가 망한다면 채권은 휴지조각이 되는데....채권발행은 어느정도 공인된 회사에서만 발행할수 있고 ...설사 부실한 기업에서 발행한다 하더라도 시장에서 검토하여 왠만하면 유통시키지 않죠...대부분 우량한 대기업이나 공인된 기업에서 나온 채권등이 시장에서 유통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나오며 1년 정기예금 이자율로 따졌을때 3.4%정도 나옵니다. 물론 1년동안 계속 안찾고 놔둔다면 이자를 모두 합하면 그정도 나온다는 거지요..
한마디로 여웃돈...큰돈을 단기간 동안 사용하지 않을경우 이자 조금이라도 받기위해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특히 주식투자할때 주식투자 하지 않는 여윳돈을 여기에다가 보관하여 조금의 이자를 받는경우가 많죠.... 대략 만원 넣으면 하루에 1원의 이자가 붙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정기적금이 아니라 그냥 평벙한 입출금통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체 부분 말씀하셨는데....이체비용이 드는 것과 안드는 것이 있으니 직원과 잘 상담해서 이체비용을 절감하시기를 바랍니다.
결국, 현재로서는 딱히 고수익이 보장되는 적금이나 투자는 없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CMA 통장 개설 선호를 많이 하구요. CMA 통장은 단기 투자와 수시 입출금이 자유롭다는 점에서 일반 통장보다 메리트가 충분히 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조금 더 돈을 모으신다면, CMA 통장을 따로 하나 개설해 놓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여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금융권 관련 직원들이 친절히 설명을 해드릴 겁니다.
아무쪼록, 20대에 모아, 30대에 불려 멋진 40대를 영유하시길 빌며, 지금까지 노박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