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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자에게 고백을 했습니다.근데 아직아무소식이 없습니다.조언좀해주세요...

사랑해~ |2004.11.22 23:38
조회 932 |추천 0

일단 처음부터 써보겠습니다.최대한 줄여쓸테니 끝까지 보시고 판단좀 해주세요..

저번주 월요일날 친구가 선물살게있다고 백화점을 갔이가자고해서 갔습니다. 어떤캐쥬얼매장을

들어갔는데 그곳의 여점원에게 반했습니다. 집에와서 곰곰히 생각하다가 편지를 쓰기로 마음먹고

편지를 썼습니다.목요일날 전해주려고 다시매장을 갔는데 알바생이라 수목금요일은 쉬는날이라고

하더라구요. 아쉽지만 발길을 돌렸고 토요일날 가기로했습니다. 토요일이왔고 다시가니깐 있었습니다. 저를 기억하겠냐고 물어봤더니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약간 쑥쓰러워하면서 바쁘지않은 시간에

읽어보라며 편지를 전해주고나왔습니다. 근데 편지를준지 오늘로써 3일째인데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원래 이런경우 여자들은 섣불리 연락을 못하나요??? 남친이 있으면 있다 싫으면 싫다.모 이런

내용이라도 문자하나정도는 올줄알았는데 아무런소식이 없으니 도무지 무슨생각을 하고있는지

알수가없습니다... 제가 어떻게 나올지 일부러 연락을 안하는걸까요??너무 답답한마음에 내일 퇴근시간에 맞춰서 가서 매장으로 전화해서 끝나고 잠시 이야기좀했으면한다고 말하려하는데 괜찮을까요???제가 그분한테 반하게된계기가 너무 마음이 착할것같아보였거든요..그냥 아무연락을 안해오리라곤 생각조차못했었는데....조언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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