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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한맘에....

윤진. |2004.11.23 09:29
조회 2,633 |추천 0

저는26살이구여..남친은,,,32살이예염... 만난지...18개월되었구여... 부모님..인사드리구,,상견례했죠... 저희집에선,,반대하시구,,, 남친집에선.. 찬성이네여.. 남친이..돈두없구,, 직업두,,별루라구여.. 속상해여.,.. 남친..혼자살면서..벌어놓은돈이라고는,., 짐전세사는 1500정도와,, 자동차(라세티)한대... 마이너스,, 500,,이죠.. 결혼해서.. 아파트살자구하니.. 대출좀받구,, 집에서보태주구해서.. 아파트17평짜리전세살자네여.. 집에선.,,, 집없으면,, 고생한다구,,, 실망하시구계시죠.. ㅡ.ㅡ  다른,, 남성분들도,, 혼자살면서.. 이정도인가여??? 궁금해여... 다른분들은.,. 더많은것같구여.. 돈이전부는,, 아니지만,, 편하게.. 살고싶은,, 맘,,, 모든분들,, 맘 ,,,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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