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를 화면에 대시면 별을 볼수 있습니다...
하루살이가 무척 힘드시지요...
삶이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지요~
그래도...
미소를 지을날도 올것이며...
파안대소로 즐거운날도 올것입니다.
오늘 하루해도 다시 시작 되는군요~
자주 뵙는분들은 그런대로 좋기만 한디이...
눈에 띄지않는 눈팅님? 여러분들은 궁금해지는군요~
방랑객이 모처럼 안부 전하노니...
여러분들께서도 안부좀 주시기를~~~
어허허허~^&^~~~
날 잊지말아요~
방랑객의 애절한 마음을....
안부 / 이정하
보고싶은 당신,
오늘 아침엔 안개가 끼었네요.
그곳은 어떤지요?
햇살이 드세질수록 안개는 자취를 감추고 말겠지만
내 가슴에 그물망처럼 쳐져 있는
당신은 당신을 향한 내 그리움을
좀체 겉혀지질 않네요.
여전히 사랑하는 당신,
온종일 당신 생각속에 있다보니
어느덧 또 하루해가 저무네요.
세상 살아가는 일이 다
무언가를 보내는 일이라지만
보내고 나서도 보내지 않은 그 무언가가 있네요.
두고두고 소식 알고픈
내 단 하나의 사람.
떠나고 나서 더 또렷한 당신.
혹 지나는 길이 있으면
나랑 커피 한장 안 할래요?
내 삶이 더 저물기 전에....
888 방랑객 옮김 888
*방랑객 커피 드시구 가셔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