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방가루~~ 까꿍 !! ![]()
어제 늦게 잔덕에 오늘은 택시로 출근을 하구.... 다행이 지각은 안하구...
몇일 전부터 걸어다니고 있지요 ~~ 걸어서 20분이면.. 적당하죠?
좀 늦은 출근시간이라... 거리두 한산하구.. 퇴근길은 조금 ... 용감해져야하구여 ~~
이제 점심으로 김치우동을 맛나게먹구... 음... 또 체했군.. 우앙~~ ![]()
맛있게 먹은 보람두 느껴보기전에.. 흑 ~~ 억울해라 ~~
젭사게 까스명수 뚜껑 따려는데...2주전에 시집간 친구가 갑자기 떠올랐네여 ~
매일 먹기만 하면 체하는 저와 어느날 밥을 먹다가...
그날두 또.. 체했지요 ~~ 빨리 먹는것두 아닌데.. 왜캐 체하는지원... 빙신~~~
그날따라 집에 활명수도 다떨어져서(전 아예1박스씩사다놓지여 ~ )친구가 밥먹구 무건 몸을 이끌구 사다주었어여 ~~ 감사히 잘먹겠씁니다.이렇게 이쁘게 말해야 담에 아플때 또사다주거든여 ~~ ^^;
뚜껑따며 건네 주는 친구 하는말 ... " 넌 칠칠 맟게 매일 체하냐. 이구 시절아 ~~" ㅠ.ㅠ 그러게...
"너 활명수 없이 어캐살꺼여 ~~ " 너가 있자나 ~ " 갑자기 무지 보구싶다야~~~ 전화해봐야겠네여.. 벌써 냄새가나네여~ 깨소금 냄새 ~ ^^* 행복한 오후 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