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흐흐... 우리의 대화는 음란물..
하루에 엄청 통화하는 딴지와 불뚝...
거의 대부분이 음란물입니다
오늘 낮에 전화가 왔네요
불뚝--" 여보세요..너 누구야!!"
딴지--"나? 난 나지.."
불뚝--" 나가 누구야? 누군지 자세히 말을 해야지.."
딴지--"나라고 말하면 누군지 알지도 못할만큼 나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은가보지?"
불뚝-- " 당연하지...그럼 한가지만 물어보자..너.....
맨날 잘때 내 옆에서 내 분신만지며 자는 여자야?"
우리의 대화는 늘 이렇습니다...
울 불뚝이는 집에 오자마자 옷부터 벗어요
그리고 팬티만 입고 있네요..
제발 반바지라도 입으라고 해도 안입네요...ㅋ
가끔 다리 베고 누워있음 저도 모르게 손이...슬금슬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