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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의 신혼생활-1

딴지 |2004.11.24 20:24
조회 2,812 |추천 0

흐흐흐... 우리의 대화는 음란물..

 

하루에 엄청 통화하는 딴지와 불뚝...

거의 대부분이 음란물입니다

오늘 낮에 전화가 왔네요

불뚝--" 여보세요..너 누구야!!"

딴지--"나? 난 나지.."

불뚝--" 나가 누구야? 누군지 자세히 말을 해야지.."

딴지--"나라고 말하면 누군지 알지도 못할만큼 나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은가보지?"

불뚝-- " 당연하지...그럼 한가지만 물어보자..너.....

             맨날 잘때 내 옆에서 내 분신만지며 자는 여자야?"

 

우리의 대화는 늘 이렇습니다...

울 불뚝이는 집에 오자마자 옷부터 벗어요

그리고 팬티만 입고 있네요..

제발 반바지라도 입으라고 해도 안입네요...ㅋ

가끔 다리 베고 누워있음 저도 모르게 손이...슬금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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