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4일 외출 하고 돌아오니 모뎀 LED가 이상하더군요..
테스트에 자꾸 불이 깜빡거리더라구요.. 그래서 전 별일 아니겠지.. 그냥 점검하는 거겠지..하며 그냥 넘어갔습니다. 다음날 퇴근하고 돌아와서 컴터를 켜니까... 접속이 자꾸 끊어졌다가 연결됐다가 하더라구요.... 모뎀에 불이 깜빡거리면서 끊어졌다 연결됐다가 반복되더라구요. 그리고 다음날 16일 화요일에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하루종일 통화중이더군요..ㅡㅡ 전화번호 남겨달라길래 남기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러길 두세차레.. 다음날 저녁 6시가 넘어서야 겨우 전화가 와서는... 혹시 직원과 통화하셨냐고.... 자기들끼리 그런것도 체크안한답니까...ㅡㅡ;; 아무튼... 컴터가 급한지라..(전 퇴근하면 집에서 하루종일 컴터만 합니다. ㅡㅡ;;) 모뎀이 이렇더라..그러면서 연결이 안되더라.. 얘길 했더니... 서비스 담당하시는 분이 내일 전화드릴거랍디다... 그다음날.. 아무리 기다려도 전화는 안오고..결국 다음날까지 기다리다.. 저녁에 전화를 했죠.. (여기.. 6시가 넘어야 바로 사람이 받더군요..ㅡㅡ)
다시 상황설명하고 서비스 접수하니.. 또 다음날 전화할거라면서 끊더군요.. 다음날도 전화 안오더이다.. 그래서 또 저녁까지 기다렸습니다.. 6시 9분정도에 다시 전화를 걸어.. 또 상황설명하고.... 그러니 남자 직원이 너무 죄송하다고.. 자기가 확인해보고 바로 전화준다더니.. 그 사람도 깜깜 무소식... 다음날도 기다렸지만.... 오리무중... 그래서 다음날 다시 전화를 걸어서 이렇더라... 또 설명하고... 그러니까.. 또 죄송하다면서... 직원이 월욜날 전화하고 방문할거랩디다...... ㅡㅡ 월요일... 엄마한테 아무데도 나가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하고... 회사갔다가 퇴근쯤에 전화를 하니.. 엄마가... 전화도 안오고 아무도 안왔다면서... 흠... 그리고 다음날... 다시 전화를 걸었죠.. 뭐.. 별수 있나요.. ㅡㅡ 아무튼 여직원이 받길래.. 이번엔 화를 좀 냈죠.. 지금 전화가 몇번째냐.. 아직도 연락이 없다.. 막 따졌더니... 상태가 어떠냐고 묻더이다. ㅡㅡ 울집 모뎀... 깜빡이다 지쳤는디.. 파워 LED말고는 아무데도 불이 안들어 오더라구여..ㅡ,.ㅡ 그래서 또 설명해줫더니.. 또 확인해보고 전화준다더군요.. 자꾸 전화만 준다그러고 전화도 안오고 그렇다고 이번엔 전화 언제줄거냐고 물어봤더니.. 그 여직원.. 죄송하단 말 한마디없이... 그럼 그지역 담당자분 전화번호 알려드릴까여? 그러더라구요... 순간.. 이게 낫겠다 싶어서 그러자 하고.. 전화번호 받고 바로 전화 돌렸져.... 그랬더니.. 대뜸 집이냐고 물어보더이다..ㅡㅡ 아니다 회사다 그러고 바로 올까 싶어서 집에 어머니 계신다고 했더니 전화번호 알려달라 하구선 전화 끊더이다 집으로 전화해본다고... 그리고 퇴근즈음에 엄마한테 전화하니까 그 사람들이 모뎀 상태 물어보길래 지금 집앞이니까 10분뒤에전화하라고 그랫는데... 다시 전화 안오더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다음 날.. 바로 오늘... 다시 지역담당자한테 전화를 해서 얘기하고 전화가 안왔다더라.. 어떻게 된거냐 했더니.. 또 집에 전화번호를 알려 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모뎀 상태 물어볼거면 나한테 물어봐라 하고 상태 알려줬더니... 집에 방문해야 된다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사람이 없고 3시반에 전화하고 방문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3시 15분... 엄마한테 전화걸어서 인터넷 사람들 (울엄마한테 쉽게 설명.. ㅋ)이 지금 조금있으면 그 사람들 갈꺼니까 어디 가지말구 잠시만 기다리라고... 아침에 통화했으니.. 당연히 그 사람들이랑 엄마랑 통화한줄 알아쩌.. 근데 울엄마왈... 전화 안왔는데.. 그러더군요.. 내가 다시 확인하고 전화주께... 하고 다시 지역 담당자한테 전화걸었더니.. 조금있으면 기사분 거기 갈거라고 그러더이다.. 그래서 내가 미리 전화라도 해주라고.. 엄마 기다리고 있다고 그러니까 알았다고 하더군요.. 과연 오늘은 갈까나.. 의문입니다.. 도대체 전화를 몇번이나 해야하고 똑같은ㅇ ㅒ기를 몇번이나 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당연히 지역 대리점이랑 고객센터랑 연결이 되있을건데... 도대체 어느쪽에서 잘못한건지.. 왜 내가 이렇게 10일이 넘도록 불편함을 겪어야 하는지... 오늘은 고쳐놓으라 그러고.. 하루 쓰고 다시 전화걸어서 클레임을 걸까... 확... 짜증나는데.. 하는 생각까지하고.... 하아...
보라홈넷... 솔직히 주변에 접속자 별로 없습니다.. 대부분이 에이디에스엘이나 메가패스 이런거 쓰기때문에.. 그때문에 속도 무지 잘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가격도 비쌉니다.... 그리고 왜그런진 모르겠지만... 고정 아이피 줍니다... 덕분에 예전에 포트리스 유료화 되고나선 피씨방으로 인식되서 못했던 기억도 있구요... (돈내고 하라고..ㅡㅡ) 아무튼 간에..
왕짜증나고 왕 기분더럽습니다... 싸바라므넘들.... ![]()
흥분했나보네요... 글이 길어졌습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