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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아침이네~~

ichki |2004.11.27 10:31
조회 242 |추천 0

 

 

이시간까지.머했냐고.물어보신다면..

모모짱에게..홀려서..잠을잘수가없었다고.말할수밖에..

 

팅구가왔어요..지금..내가잘곳에..잘자고있지요..

전..밤샜어요..웅...팅구랑같이볼려구했는데..보다가...지쳐자더라구요..

전..잘지치지않는 체력의 소유자이므로..(지치는거보단..우울해지는거잘하는타입이라~)

끝까지.봤지요..^^**

글구..오전에..알바스케줄땜시..연락도해야하고..웅.자버리면..못일어날거같아서..

 

즛또..커피를.마셔댔더니...웅..속이..메슥거려올려고그러는거같기도하고..웅...

곧 일욜날 돌아오는..내 생일날엔..걍..다시.나의 모드로돌아와~~공부에..열의를..ㅋㅋ

 

아.멀봤나구요^^? 모모짱과.스미레가나오는...너는..펫~^^

 

웅..이..드라마처럼..나도..날...날..오픈해도..모두..괜찮을수있는.그런..스페셜을만날 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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