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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코와 그렌저

kojms |2004.11.28 07:34
조회 96 |추천 0


어느날 티코탄 아줌마가 달리고 있다가 빨간불(신호등)이 들어오자




차를멈추고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옆에서 그랜저를탄 아줌마가 멈춰서서는 잘난체하려고




티코탄 아줌마한테 껌을 짝짝 씹으며 물었다.




언니~ 그 티코 얼마주고샀어???




그러자 티코탄 아줌마는 별꼴을 다보겠네하고 쌩하고 계속




달리고있었다 .




어느정도 달리자 빨간불이 들어와 또 멈춰서고




있을때 .




그랜저탄 아줌마가 다시 멈춰서서는 다시 물었다.




언니!!! 그티코 얼마주고 샀냐니깐..




티코탄 아줌마는 다시 쌩하고 달리고 있었다.




또 빨간불...ㅡㅡ^




티코탄 아줌마가 멈추자 그랜저타고온 아줌마가 옆에 멈춰서서




다시 물었다.




언니.........!!!!! 그 티코 얼마주고 샀냐고 물었지???    




그러자 티코탄 아주머니




왈~~~




.




.




.




.야이 가시네야 벤츠사니까 덤으로 껴주더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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