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나이 20살의 대한의 한 남아입니다..
男高 를 나와.. 학교다닐땐.공부만 하느라.. (솔직히 주변에...칭구도 없었고...)
그러다.졸업하고..대학교를 왔습니다..
과에..동기들...다들 이쁘데요..
주위에 선배형들,칭구들말이.. 동기는 잘못사귀면..안된다고..
그저 동기로 지내라고들 했습니다...
첨엔 서먹서먹하던.동기칭구들도..한달이 흐르곤 많이들 친해졌습니다...
신입생파티,MT, 학교축제를 하면서..더더욱..친해졌고요...
그러다..동기중에 한애를 좋아하게되었고..
선배형들.남자동기들..다들 잘해보라고 미러주고..울과에선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였습니다만..
사귀진 못했습니다..물론..가진 노력을 다했고.주의에서 부러운 눈으로들 바라봤습니다...
그애를.잊는다고..잊는데..매일보니 잊혀지지도 않았습니다만;;
그때..많이 위로해줬고..의지가 되어주던... 또 다른 이성동기칭구...
그러니 제 볼꼴못볼꼴 다봤죠;;;
그런 칭구가.. 그땐몰랐던..
지금에 와선. 여자로 보입니다...@.@
얼마전에 생일이라서..
생일선물 사주면 다른 애들보다는 좀 의미있는 값비싼..선물에..
자그마한 이벤트?까지 준비했습니다..
주의에서는.." 너 제 좋아하지?" 그러면서 하나둘 눈치를 가지고...
그녀는 모르는건지.알고도 모른척하는건지...
별 반응없이.그저 그냥 친한 칭구로... 지내다..방학을 했습니다...
군대문제에.집안문제로 한학기하곤 지금은 쉬고있는 휴학생입니다.
집에서 학교까진 상당히 멀고요..가끔 학교행사때가..몇번 찾아가곤 합니다
또 다시 고백했다..차이고 마는 아픔은 격지 않기위해서.. 속으로 참고참고 있습니다만...
그게 마음같이 쉬게 되지 않습니다...
어떻하면 좋을까요??
진작 .그칭구가 여자로 보였음 좋았을껄..이제서야 후회합니다...여자를 못 아니 안보다..
이제와서...고백했다가..학기초의 여자애처럼..껄끄러운 사이가 될까봐 두럽기도합니다...
쟈주 연락도 하던 그칭구가..선물을 준후론..제가 연락하면. 방가운듯이...
얘기도 하고.안부도 물어보곤 합니다만...그녀의 마음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