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제가 컴퓨터를 사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최신은 부담도 되괴 해서.. 중고를 보게 되었죠..
파모모모신문에서 보게된... 솔직히 20만원대 2.0 사기는 좀 힘들어서..
친구가 권해준거 샀습니다. 아무리 중고지만..제가 할수 있는 게임은 할수 있다고..
그러면서 사라고 권유를 하드라구요.... 그래서 주문을 했죠..^^
통장에 돈을 입금하고~
아..- _- 떨리는 맘으로 기다렸습니다... 본체만 산거였고..
모니터는 남친이 샀던 그 모니터 그대로 쓰기로 햇습니다.
드뎌..컴퓨터가 왔습니다.
집에서 겜 할려고 컴퓨터 산건데..
다운을 받았는데... 아...- _- 겜... 뮤...처음 배경화면에서.. 버벅거리는겁니다...
그리곤 친구에게 전화를 햇죠..- _-열심히 따졋습니다.
아 이거 어떻게 된거냐고..;;
그랬더니...사양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저 컴맹입니다.ㅋ)
그리곤 시작에.. 프로그램 가서.. 제어판에서 사양보는것을 캡쳐하는 방법을 갈켜주드라고요..
그래서 따라햇습니다. 그리곤 하는말..- _-
친구왈" 야..사양 틀린거 왓네.. 니가 주문한건 2.0인데...이건 1.4야.."
나 왈"- _-정말?어케해.."
일케 저렇게 하다가.. 반품하기로 햇습니다.
우선 그 친구가 그 남자(물건을 판 사람)에게 전화를 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곤.. 반품을 하라고 했기에 그렇게 하기로 합의 햇습니다.
전화를 했더니 제가 2.0을 말한게 아니라 1.4를 말했다는 겁니다.
분명 그 파모모모..홈피에는 2.0이라고 분명히 적혀있었고.. 그것도 ... 컴을 잘 아는 친구가 그거 사라고 해서...산건데.. 제가 1.4를 말했다고 아..우기는 겁니다.. 내 참..어이 없습니다.
아무리 컴을 모른다고 모르지만.. - _- 글씨도 못읽는 초등학생도 아닌데 말입니다.
열받긴 하지만 반품한다는 조건하에 제가 택배비를 부담하기로 하고..ㅠ_ㅠ
물건을 붙이기로 햇습니다.
아모택배를 그 아저씨가 이용해서 붙였기때문에 반품은 그쪽만 된다고 하드라구요...
- _-정말 어이 없습니다. 그래도 반품되면 그 컴터 산 돈은 받을수 있을거란 기대에...
전화를 했죠..^^ 처음에 전화했을때..반품 신청 했습니다.
그 본사쪽에서 아니 1544로 통화연결되는 상담원이 알겠다고.. 그렇게만 저에게 알려주더군요..
머 어떻게 하라는 방법은..- _ - 전혀.. 없었습니다.
전 거기서 아니 수원이라는 위치는 가르쳐 줬기에 전화라도 올줄 알았습니다.
그날은 11월 13일 정도 됐을겁니다. 토요일이고 늦은 시간이고 해서..;; 월요일날이나 일욜날 다시 전화하기로 하고 넘어갔습니다.
또 전화했습니다. 전화 겁네게 안넘어갑니다... 무슨 상담원이 그렇게 없는건지..
아님 상담 전화가 정말로 폭주해서 그런건지...
연결되다가... 뚝 끊깁니다..정말 기분 나빳습니다..
그거 참고.. 일주일 내내 계속 전화했습니다.
그러다가..- _- 검색해서 그 홈피 들어가서 본사 전화번호 알아내서 전화를 했습니다.
자기네는 그런거 받은 적이 없답니다. 그래서 제가 실수한줄 알고...
다시 처음부터 이러이렇게 택배를 받았는데 제가 필요가 없게되서..
다시 택배를 반품했으면 한다.. 이렇게요... 알앗다고 했습니다.
그리곤 제 전번을 묻더군요.. 전 다 됐는줄 알았습니다.
그 기사 아저씨 말로는 다음날 회의 들어가서 몇시에 물건을 가지고 가게 될건지 결정할거라고 햇습니다.. 그래서 아 알았다고.."제가 회사에서 일이 다섯시 넘게 끝이 나니깐.. 꼭좀 다섯시 넘어서 좀 와달라고 했습니다." 그 기사분은 알았다고 그렇게 예기하더군요..(제가 있는곳은 기숙사라서..집에 암도 없습니다.)
다음날 걱정되는 맘에 다시 전화를 햇습니다. 어떤 여자분이 받드라구요...
또 하는말..- _- 전 그런적이 없는데요?
휴....다시 또 설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컴을 샀는데 이러이러해서.. 반품을 했으면 좋겠다고 햇따..근데 내가 회사가 다섯시 넘어서 끝이나니.. 다섯시 이후에 오시라고 꼭 좀 부탁을 드렸는데..
어떻게 된건지 궁금해서 햇다..그렇게 말입니다. 그랫더니..
전번 또 물어보고 주소 물어보고 하드라구요.. 그리곤 다 됐는줄 알았죠...
그리고선 그 여자분이 택배 기사 아저씨 전화번호를 갈켜주시드라구요..그분이랑 연락해보면 된다면서.......그래서 연락했죠..그때 마침 회사가 끝난 시간이였기에...
어이 없었습니다. 자기네는 본사에서 반품을 할려면 반품증이나 머 그런게 내려와야 되는데..
그런게 전혀 없었다면서..- _- 자기는 모르는 일이라고 본사에 연락해 보라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 없습니다. 그리곤 1544로 연락해서 그 상담원과 다시 예기를 했습니다.
확인해보고 연락해준다더니 10분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어서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다행히도 아까 저랑 통화햇던 상담원 언니한테로 연결되드라구요..
이렇게 저렇게 예기 들어보니깐.. 그냥 일반으로 해도 된다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일반으로 택배 붙일려고 그 지사수원점에 전화를 했습니다.
퇴근시간이엿는지 전화 안받앗습니다.
다음날 그 여자분 한테 꼭 좀 다섯시 넘어서좀 부탁한다고 꼭 좀 부탁한다고 신신 당부를 하고는
기다렷습니다. 연락 왔냐고요? 왔겠습니까?
또 전화를 햇죠.. 아 오늘은 제발 좀 가지고 가라고.. 그거 처리 안된다고..ㅠ_ㅠ
제발 또 신신당부를 하고는 끊었습니다.
그러기를 몇일 도대체가 연락도 안오고 그 신모모쪽으로 오는 그 기사양반은 자기가 힘이 든다면서
못온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러면서 졸라 짜증내면서 제 전화를 받는 겁니다.
참나 어이 없었습니다.
그리곤 수원지사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 여자한테 따지고 싶었습니다.
한시간 40분만에 연결됐습니다.
나도 참 대단한년입니다.- _- 열받아 가면서 씩씩대면서 전화를 했으니 말입니다.
막 따지고 싶었습니다. 근데 막 따지려고 보니 아 억울한 마음에 눈물이 앞을 가려 목소리가 잠겨버리는 거였습니다. 아..진짜.그 직원은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는데 ...
저 그 여자 분 전화 받을때마다 미안하다는 소리 들었습니다.
아니....미안하다고 계속 말을했으면 먼가 시정조치가 잇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계속 미안하다고 넘기는 그 아모택배.........- _-다신 이용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다른 택배는 그래도 연결이라도 되었습니다.
아..이 택배........정말 사람 미치게 합니다.
내가 정한 시간대에 오는게 그렇게 힘이듭니까?
내가 그렇게 그 시간대에 좀 와달라고 부탁을 했건만..............
주위에 부탁할 사람도 없는데..........정말..- _-
저.............이주동안... 머리에 핏발 세워가면서 그 아모택배에 전화햇습니다.
연결된건 하루에 수십통씩 걸어도 한번 될까 말까 였으며..
전화 번호 뜬걸 보고 받지도 않는지... 통화중이고...
그 택배 사람 가리는겁니까? 멉니까?
저..........그..양심을 판... 컴퓨터 아저씨 때문에... 저...전화비만도 많이 나왔습니다.
저........
저도... 피해자 아닙니까?
한심 할수도 있습니다. 근데...
저 정말......... 이렇게 까지 피해봤는데...- _-
그 아저씨 신고할려고 햇는데 반품해준다길래..냅뒀습니다.....
아...정말 택배회사 맘에 안듭니다.
어디에 하소연 할데도 없고..
제 답답한..마음..그냥 억울한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
속상하기도 하고..답답하기도 합니다. 정말....-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