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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

kojms |2004.11.30 16:11
조회 373 |추천 0

메뉴판!!

수술을 마치고 늦게 귀가하던 의사가
너무 배가 고파 레스토랑에 들어갔다.

음..., 뭘 먹지? 배와 등이 사돈되자고 하겠네."

그때 웨이터가
메뉴판을 들고 다가오는데....
폼이 영 어정쩡한 것이 엉덩이 쪽이 불편해 보였다.




의사가 웨이터를 보며 말했다.

혹시 치질 있습니까?"


웨이터 왈,
.
.
.
.
.
.
.
.
.




밑에 빨간 부분을 긁어 보세요~!


" 메뉴판에 있는 것만 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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