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7일 저는 G마켓에서 주문한 홈 씨어터를 받기로 했습니다.. 1시부터 4시 사이에..
오전부터 기다 렸지요..
토요일과 일요일은 근무를 안한다는 ARS만 계속 나오더군요
화를 참고 월요일 오전까지 기다리다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자 그 받는 상담원 하는말이 월래 월요일날 보내기로 했다는 겁니다..
저는 완전 어의가 없었습니다
며칠전에 27일 배송 해드리 겠습니다 라는 문자까지 받고 확인 했었는데 말이죠..
저는 기가 막혀서 그럼 지금 오후 1시가 되가는데 연락도 안주시냐고 그랬더니 그쪽에서 버럭 화를 내며 한다는 말이 내가 물건 안보냈냐며 화를 내며 목소리 떨면서 말하는것 아니겠습니까?
옆에 있던 제 신랑이 전화를 받고 뭐하는 거냐과 했더니 도저히 입에 담을수 없는 욕을 하면서 죽여버리네 이 뭔세끼 하며 욕을 하는거 아닙니까??
마른 하늘에 날벼락도 아니고 이런 기막힌 일이 있습니까?
지혼자 욕을 하더니 저희 전화를 받지도 않는것 아니겠어요..
그래서 G마켓으로 전화해 당장 사과전화 하라고 하니 그쪽에서 안한다고 한다고 했답니다..
그리고 해결한후 전화 주겠다 죄송하다 했던 G마켓에선 아직까지 전화를 주지도 않네요..
그 재수 없는 상담원은 LG 쪽 사람 같습니다. 이름도 떳떳히 밝히더군요.. 이용재인지 이영재이던지..
세상에 고객을 뭐로 보고 이러는지..
저는 다시는 영세한 인터넷 몰에서는 사지 않으렵니다..
싸게 사려고 했다 욕만 먹었습니다..
내일은 이동통신사에 전화걸어 녹취신청도 해보려 합니다...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가 있는거죠??
기가막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