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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니깐 잠도 없어지네요~~

선무당 |2004.12.01 02:27
조회 475 |추천 0

  혼 방  식구들 안녕 하세요?

저는  올  4월달에 회사를 그만두고   .......

회사를 그만 둔 뒤로는  여기 잘 안들어오다가  요 몇일전부터 다시

들르게 되었네요

혼자 사니깐 잠도 없어지는듯 하더이다~~~

낮에  놀아서 그런가~~~~??????

어쨋든  올해도 한달 남았고   내나이 32살

만나는 친구도 없고  연락하는 친구도  없고 참 한심하더이다~~

거의가   여기 글올리시는 분들과 공감하구요~~

요 몇일은  밥맛도 없어서  그냥 라면만 끓여 먹다가

오늘에서야  미역국을 끓여 먹었어요

참  궁금한게 있는데요

혹여나  중국어 잘하시는 분 계신가요????

제가 중국어를 좀 배우고 싶은데

중국어에  중자도 몰르구요   첨부터  배울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좀

아시는 분 있으시면 갈켜주세요   노느니  염불한다고  중국어좀  배워볼려구요

암튼  한달 남은  갑신년   마지막 까지 우리 잘 보내도록  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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