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서산으로 뉘엿뉘엿 넘어가네유~
우리들은 쉬엄쉬엄~ 웃으며 넘어갑세당! ^&^~~~
오늘 하루 마무리들 잘하시구 조심조심 퇴청들 하셔유~
우헤헤헤~
연말 남편들께!
마눌 바람 단속령 내립네당!!!

*토끼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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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2* 남편이 요번에는 출장을 가면서 어떻게 하나 보자 하고 토끼를 또 사타구니 밑천 왼쪽에 그려놓고 떠났다. 기억력이 나쁜 마누라는 바람을 피우고 나서 하도 남편이 출장을 갈 때마다 여기저기 그려놓는 통에 이번에도 헷갈려서 ...아예 질 속에다 토끼를 그려놓았다. 이윽고 남편이 출장에서 돌아와 아내의 밑천을 살펴보니 아예 그 속으로 들어가 버린 것이 아닌가.??? 하도 기가 막혀 따질 힘도 없었다.이번에도 놀라는 남편에게 아내왈~******************"난들 알아요! 그놈이 목이 마르니까 물을 먹으러 들어간 것이겠지."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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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객 친구 누리~~~ 마눌바람병 막으려면~ 바람둥이여성 전용 <물병>을 선물 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키키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