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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It Be Me - Willie Nelson

전망♬ |2004.12.03 00:41
조회 54 |추천 0

 

 

 


 

Let It Be Me - Willie Nelson
album: Always on My Mind (1982)

I bless the day I found you
I want to stay around you
And so I beg you let it be me

Don't take this heaven from one
If you must cling to someone
Now and forever let it be me


Each time we meet love
I find complete love
Without your sweet love
What would life be


So never leave me lonely
Tell me you love me only
And that you'll always let it be me

   

당신과 만난 그날을 축복해요

당신 곁에 있고 싶어요

그리고 당신의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이 행복을 거두지 말아요

꼭 그래야만 해도 말이에요

영원히 당신의 사람이 되게 해주어요


우리 사랑을 마주하는 그 순간마다

온전한 사랑을 봅니다

당신의 달콤한 사랑이 없다면

내 삶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나를 홀로 두지 말아요

나만을 사랑한다고 말해주어요

영원토록 내곁에 있겠다고 말해주어요

 

 

33년 4월 30일 텍사스 애버트에서 출생한 윌리 낼슨은 6세의

어린 나이에 기타 연주법을 익혔고 10세에 이미 댄스홀의

연주자가 되었다. 군복무 후 여러 직장을 떠돌다가 포트 워스로

이주하면서 그는 한동안 낮에는 라디오 아나운서,

밤에는 바의 연주인으로 일했다.

61년엔 내쉬빌로 활동 무대를 옮겨 행크 코크런과 작곡 계약을

맺고 컨트리 스타 레이 프라이스의 밴드에서 베이스

기타리스트로 활동했다. 62년 리버티 레토드사와 계약을 체결한

넬슨은 그해 11월 탑 10 히트곡인 "Touch Me"가 수록된 앨범

"And then i wrote"을 발표했다.

그는 다시 RCA 레크드사로 옮긴 후 "The Party's over",

"Little Thing", "Bring Me Sunshine" 등 많은 컨트리 곡을 발표하여

순탄한 음악 생활을 이어 갔다. 그러던 중 69년 말 내쉬빌에

있는 가장 개인적인 작품으로 꼽히는 앨범
"Yesterday's Wine "을 발표하고 내쉬빌을 떠났다.

텍사스 오스틴으로 이주한 그는 애틀랙틱 레코드사를 통해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받은 앨범 "Shotgun Willie" 와 "Phases and stages"를

발표했다. 73년에는 크리스 크리스토퍼슨과 웨일런 제닝스 그리고

레온 러셀 등과 함께 수많은 관중을 동원한 공연 '피크닉스'를

개최하면서 넬슨은 소위 말하는
'프로그레시브 컨트리'이 원조를 평가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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