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부부가 향수 사업에 뛰어들었다더니... 광고도 함께 찍었군요.
그런데~ 이건 아무리 봐도 빅토리아가 아닙니다~
어떤 꼼수를 썼는지.. 아무리 봐도 저건 우리가 알던 말라깽이 빅토리아의 엉덩이가 아니란 말이지요~
외국 언론에서도 이건 빅토리아의 엉덩이가 아니라 J-LO의 엉덩이에 가깝다고 벌써들
비난이 쏟아진다는군요... 분명히 컴퓨터 작업을 했을 거라는 추측과 함께...
베컴의 인기와는 반대로... 빅토리아는 적들만 있는듯.. --;;
얼마 전엔 베컴을 못살게 구는 몰카 동영상으로 곤욕을 치르더니...
빅토리아 베컴.. 당분간 사진 조작(?)으로 괴롭겠네요~
그런데 꼭 이렇게 포토샵으로 작업을 해야만 했나??
살 찌우는 게 그렇게 힘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