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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가 된 오이...

tomasson |2004.12.03 23:44
조회 398 |추천 0

부녀만 살고 있는 집이 있었다.

 

어느 휴일...아버지가 안방에서 신문을 보고 있는데

 

딸 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것이었다....

 

 

 

궁금해진 아버지.... 딸방에 노크를 똑똑...하고.. 방문을 열었지만...

 

딸은 책상에 앉아 공부를 하고 있었다....

 

아버지는 다시 안방에와서...신문을 보려는데...또...ㅡㅡ^

 

괴상한소리가 나는 것이었다..

 

 

 

" 어..? 이게 무슨소리지....?"

 

한번 더 딸방에 가서 노크를하고 문을 열어보았다....

 

딸은 어김 없이 공부를 하고 있었다...

 

아버지는 자기가 잘못 들은 줄 알고 다시 안방에 들어오는 순간...

 

그 이상한 소리가 또 들리는 게 아닌가...?

 

 

 

 

 

 

 

"a...aaa~~~"

 

 

 

아버지는 살금살금..딸방으로 걸어가... 몰래~ 방문을 열어보았다...

 

헉스....

 

 

 

공부하고 있던 딸이...자위행위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것도...[오이]로.......

 

 

 

충격먹은 아버지....딸이라....머라 하지도 못하고.......

 

그 다음날부터 아버지는 회사도 안나가며....

 

맨날 술만 먹으며 살았다..

 

소주 에... 안주는 항상 [오이] 로만....

 

 

 

아버지가 매일 매일 회사는 안가고 술만 먹는 걸 지켜보던

 

딸이... 더는 못 참고 물어 보았다.....

 


" 아빠....왜 회사는 안 가고 맨날 술만 마셔...?
그것두 안주는 [오이]로만...."

 

 

 

그러자 아버지가 하는 말......

 

.

 

.

 

.

 

.

 

.

 

.

 

"왜...?

 

 

 

난 사위랑 술도 못 먹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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