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산와머니라는 곳에서 2003년 6월인가 200만원 대출받앗거든요..
글구 한달에 16만원씩 내다가..작년 말쯤 두달정도 연체가 된적있었고요..
그 이후에도 잘 냈습니다..
올해 9월에..이제껏 1년 넘게 얼마냈냐고..원금 상환하고싶다하니..
남은 원금이 145만원이라더군요..1년동안 원금은 그거밖에 안들갔담서..
암턴 그당시에 원금상환할 기회가 있었는데..
회사가 갑자기 어려워지는 바람에 이자도 못냈습니다..10월분을 못냈습니다..
그리구 제가 핸폰도 끊기구..부모님 집으로 저나가 계속 오고 한다더니..
원금상환 통지서가 날라왔다더라구요..원금 142만원인가랑..연체이자 12만원인가..
암턴 제가 던이 없어서 못내구 있는데 오늘 등기로 소송하겠다는 통지서가 날라왔답니다..
이런 경우에..제가 무슨 소송을 당하는건가요..
그리구 소송당하면 어떻게 되는거죠...
전 회사일 해결되면 이자라두 낼려고 했는데..
뭐 소송당해도 압류당할 재산도 없고 십원땡전도 없는데
감옥에 갇히는건가요...ㅠ.ㅠ
아시는분 제발 도와주세요..
전 이대로 범죄자돼서 교도소 들가야 되는건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