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울한 노처녀가 아니야! 서른 한 살 싱글 여성들의 유쾌하고 상쾌한 이야기
올드미스다이어리의 김석윤PD님이 연기자들과 함께 무대에서 인사하는 모습입니다
우리 시대의 전형적인 보통 노처녀 최미자
정 많고, 착실하고, 순수하게 사는 여자 김지영
머리가 좋아 어떤 상황에서든 능수능란하게 대처할 줄 아는 여자 오윤아
지영의 남자친구, 장동직
그의 직업은 스턴트맨이다.. 단순하면서도 붙임성은 끝내주는데..
넉살의 진수를 보여준다고 하네요~
연기가 처음이라는 김정민.
평소에 法에 조예가 깊었다는??? (믿거나 말거나)
오랫만에 TV로 여러분을 만나는 김정민님에게 응원메시지 날려주세요~
가수와 연기자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 지현우
'올드미스다이어리'에서 어떤 완벽한 깔끔 男으로 나올지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