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움에 처 했을때 그래도 생각나는 사람은 너 뿐이더라..
참웃긴게.. 니가 그렇게 나한테 못나게 했는데도..그래도 니가 생각나더라.. 엄마도 친구도 아닌
쓰레기 같은 니가....
잘지내고있니??
잘지내고 있는것 같더라... 니 홈피 들어가서 보면..![]()
나랑은 미니홈피는 사람들이 들어서 니얼굴내얼굴보니깐 만들지마라고..해놓고는... 넌 버젓이 만들어놓았더라... 나랑헤어진지.. 니입에서 안녕이란소리가 나온지....하루아니 몇시간도 안되서....
이제 니 홈피도 안들어갈려고.. 내가 더 비참해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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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너에게서 받은 상처보다... 더 큰 상처... 를 받았거든...............![]()
민중의 지팡이 경찰한테서...
씨빠빠경찰놈..
그래도.. 생각나는건 너 뿐이더라..
나를 믿어주고.. 내 편이되어주던 너.....나에게 무슨일이라고 생기면 항상 앞장서서 해결해주려고 하던 너... 나에게 항상 힘이되어 주던 너...............![]()
어쩜 오늘일도 너땜에 생긴것 같다..
니가 내신분증을 가지고 있잖아... 그거분실신고 하러갔다가.....
돌려달라고 말했지만... 일주일이 지나도 안돌려주더라......
난 어리석게도 너란사람을 믿었던것 같아..
친구가 당장에 신고하라고 하는데.. 설마 그렇게 까지 하겠냐..
싶었다...
당장에 전화라도 해서.. 내가 이런일을 당했다고 말하고싶지만...
그게 무슨소용이겠니... 너 이제 내이야기 들어줄 사람도 아니잖아...
넌 내가 싫다고.. 다른사람에게 가 버린사람인데..
행복하니??
그사람하고는 행복하니?? 나하고 안행복해서 그렇게 한거니??
그렇게 그거짓말까지 해가면서 그렇게 한거니??
아님..
니인생에 걸림돌을 해결하고 나니깐.. 다른 여자가 니눈에 들어오디??
니가 그사람에과 그렇게 행동해온 9월말에서 11월중순까지 나에게 사랑한다고 말한건 다 사실인거니?? 아님.. 니입에서 나오는데로 지꺼린거니??
너와 그사람은 그냥 회사동료이고.. 니 일에 필요로 하는 사람이기에 그렇게 하는것 뿐이라고..
지금 니상황 최대로 악화되어버린 니 상황에서..딴여자가 눈에 들어오겠냐고??나에게 반문했던 인간..
너만 믿으라고.. 사랑하면 믿으라고..
그러면서 버젓이 놀러다니고..
물론 나한테 회사출장간다고 사기치고는...... 니가 돈이없다고.. 회사에서 출장비가 안나온다고..돈까지 빌려서 간 쓰레기야..
난 너에게 이용감이었니??
너의 인생에 걸림돌을 치워주는... 니인생을 새로 개척해 나가기위한 이용감이었니??
니가 그렇게 행동하면서.. 어떻게 나한테... 니 엄마를 소개시켜주니??
그런건 그사람에게 안 미안했니??
오늘 느낀거지만..
내가 참 바보처럼 25년 인생을 산거 같다..
너라는 사람을 사랑했던 기억 지우고 싶지않아..
왜냐면..
내가 처음으로 사랑한사람..내모든걸 주어도 아깝지 않은사람..
니 모든허물 내가 감싸안고 가고싶은만큼..세상사람들이 다 손가락질해도...
지키고 싶은 내사랑..내사람이었으니깐....
하지만... 너란사람입에서 나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거짓말들로 포장했던 시간들은 지우고 싶다..
너무나도 큰 배신감으로 다가와서...
너란 사람을 평생 저주하면서 살아갈꺼 같거든...
하지만.. 너란 사람을 알아왔고.. 너란사람을 믿은 내 인생은 정말로 후회된다..
너같은 쓰레기 때문에 처음으로 내 인생을 후회한다..
사랑했던 사람아..
이젠 그렇게 살지마...
여자에게 그렇게 상처주면 살면좋아??
니가 또 다시 그러면.. 니옆에 그사람도 상처받을거고...그사람 또한 너를 미워할꺼잖아..
이젠 여자들 맘에 상처 그만줘야지... 안그러니??
이젠 그러고 살지마..
이 세상에 너를 저주 하고 사는 사람은 나 하나만으로도 충분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