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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코야

엄마 |2004.12.06 04:41
조회 11 |추천 0
우리 착한 코야, 미안해.. 널 포기하고 보내기로 마음먹은거 용서해. 그리고 고마워, 네가 나에게 보내준 끝없는 신뢰와 애정,,, 근데 널 보내고 싶어 보내는거 아니라는거 알아줘,, 네가 너무 고통스러우면 엄마가 네게 더 미안하니까 그땐 널 편하게 놓아줄께..지금도 꿋꿋이 버티고 있는너 정말 대견해,, 사람이었다면 온갖 투정에 앓는소리로 가득할텐데. 널 영원히 가슴에 묻을께. 다시 태어나도 내곁으로 와주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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