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무너무 힘들어요 ㅠㅠ

진짜? |2004.12.06 18:53
조회 181 |추천 0

진짜?

내 얘기를 해줄까요?

32세 대졸

98년 졸업 현재 2004년.

2002년 주식에 손을 대기 시작 2003년 말에 빚 사천육박.

카드사 빚독촉 ==> 맛이 감.

그래도 죽지는 못함.

학력속이고 3D 업종 위장취업. 2 JOB족 됨. 6개월간 수면시간 오후 세시~오후 일곱시.

 

이력서에 나의 학력을 내 맘대로 속이고 , 취업을 해야하는 심정으로도 살아요.

이것 저것 닥치는 대로 아르바이트. (32세에 아르바이트 열라 쪽팔림)

당신에겐 나보다 더 나은게 있죠? 젊음.

 

두드리면 열립니다. 찾으면 있습니다.

지름길은 없습니다.

울고 있을때 찾아나서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