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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쩌지요~

방랑객 |2004.12.07 07:07
조회 1,324 |추천 0

어제는 미안 했습니다...

아침부터 많은분들의 가슴들을 방망이질 시켜서니 뛰게 만들고~~~

오후 대낮엔 야시시헌 키스장면까지 노출시켜서니 몸을 떨게 만들었쥬?

 

나 어쩌지요~

나 그대들을 어떻게 진정 시켜 드려야 하는지...

나 그대들을 다시 만날수 없게 되면 어쩌지요?

 

그대들을 사랑하는 이 마음을 실어서

위로 드리고 싶어유~

^*^...

 

어쩌지요詩. 이문주 編.방랑객가슴속 까지 따스한 햇살이 내리는 아침이지만 왠지 모를 찬기운이 내 몸속을 파고들어 난 아직도 해뜨지 않는 아침을 맞이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쓸쓸한 아침인가요... 좋은 기억을 만들기도 전에 가슴시린 기억을 담아야 해서 그런가요... 방황하다 들린 그대의 마음안에... 잠들기도 전에... 다시 쓰러지는 나를보고 있어 그런가요...돌아 누운 인연도 아닌데... 그리움 넘쳐 나던 그대의 마음이 비어 버려서 그런가요... 보고도 못본척 그리우면서 애써 외면 하려하는 그대의 마음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요...바보처럼 난 그대 하나만을 알아 또다른 그리움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 마음 하나 제대로 안아 주지도 못했으면서 사랑이라 말했던 내 자신이 이렇게 미워 보인적이 없었습니다.하지만 당신이 알수없는 마음이 나에게 있다는 것을 아시는가요... 그대 마음 안으로 너무 깊이 들어가 버린내 마음을돌아오게 할수가 없는데 다시 만날수 없는 당신 이라면 어찌 하지요...

 

 

***다시 또 하루를 시작해서 어쩌쥬? 기래두우 지는 이 곡이 그리 좋으니 어떡혀유~

...가을 여인이 남겨준 노래라서 ㅠㅠㅠ~ㅠㅠ~ㅠ


*방랑객커피 한잔 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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