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7살늦은나이?..캐나다루늦은연수가려는데..도움좀

경험자 |2004.12.07 14:50
조회 483 |추천 0

저도 비슷한 나이때.. 캐나다 밴쿠버에 다녀왔습니다. 전 좀더 큰 포부 유학까지 생각을..

흠 아니더군요.. 일단 한국에서 못하는 영어 거기 간다고 술술술 되는것이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거기 영어 학원을 많이들 다니는데.. 백인영어원어민은 강사한명뿐 다..

일본, 중국 ,한국 아시아사람.. 이것을 거이 반나절 보내면. 우리나라 학원이랑 틀릴것이 없지요..

님 차라리 토익이나 토풀 점수때문이라면.. 한국에서가능합니다. (올바른 방법을 찾고 노력해야함)

아니 외국까지가서 낮에는 학원 밤에는 홈스테이나 렌트 아파트에서..토플 공부하려면 뭐하라

외국에 왔는지. 이런 사람들 정말 많아여..

 

1. 6개월에서 1년을 생각한다면 (엄청난 영어증진의 효과는 기대하지말라)

  -> 차라리 저처럼 한 한달정도 학원다니며 정보를 수집해서.. 캐나다 전체를 여행한다고 생각하고

      배낭 여행을 하세요.. .남자분이면 혼자서 충분히.. 저렴하게 가능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문화를

     배우고 그대로 할려고 노력해보심이..

 

2. 그래도 영어 공부하겠다.. 한국사람과 절대로 어울리지 말라

-> 이민이 아니면.. 한국사람들과 어울릴 필요 절대 없습니다. 먼저 왔다는 유학생들과 특히..

    그런데 벤쿠버,토론토에는 한국 사람을 안볼수가 없어요... 영화같이 백인들과의 멋진 외국생활??ㅋㅋ  유학원에 말하면.. 시골지역.. 발달은 잘 않되었지만. 그래도 알려줄것입니다.

 

3. 그런데 님에게는 솔직히 연수보다는 아래. 워킹홀리데이를 추천합니다. 마침 요즘 모집중이니 경쟁이 무서울 정도지만. 한번 도전해보세요.. 이 비자가 있으면, 아르바이트도 가능합니다.

http://www.wh.co.kr/html/board/notice.asp?mode=read&num=178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