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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짐승'…초등학생인 의붓딸 6년간 상습 성폭행

짐승 |2007.01.22 11:00
조회 640 |추천 0
아버지는 '짐승'…초등학생인 의붓딸 6년간 상습 성폭행

[노컷뉴스 2007-01-22 06:20]    


용인경찰서는 21일 초등학생이던 의붓딸을 6년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성폭력)로 A(44)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00년 용인시 자신의 집에서 초등학교 2학년이던 B양을 성폭행하는 등 6년동안 상습적으로 B양을 성폭행한 혐의다.

B양은 지난해 12월 양아버지의 성폭력을 이기지 못하고 가출한 뒤 친구집에서 살다가 친구 어머니 C씨에게 이같은 사실을 털어놨고 C씨는 B양과 함께 인근 지구대에서 A씨의 성폭행 사실을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현재 "딸이 가출한 이유를 둘러대기 위해 거짓말 하고 있다"며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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