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
이 글을 읽으시다가 간혹 [이년이 진짜 열여섯 맞아?]라는
발언을 하신 경우에는 . 그 말을 뱉으신 분의 정강이에
쪼인트를 까드리고 명치를 45도로 가격하며 전기고문을
시행하며 , 그로인한 정신적 피해나 물질적 피해는
보상하여 드리지 않으니 그렇게 아시고 상콤하게 보시기 바랍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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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 ' 3' y =333
나는.. 다른사람에 비해 성장이 좀 빠른편이야 -_-
초경도 -_- 초딩 4학년때 경험했고 !
키도 조따시 커 -_-
내나이 열여섯인데 .. 키가 175다?
근데..
내가 .. 자라난지 16년이 돼도록.. 유일하게 크지 않는게 하나 있어..
그건.. 바로.. 가슴-_-*이야..;
어느정도냐하면-_-..;
지금 초딩 5학년인 애도 .. -_- 나보다는커.....;
상상이가?
훗 , 안간다구?
-_-Aa컵 뽕부라를 착용하고도.. 그 틈이 남아서.. -_-
어떻게든 채워보려고 .. -_-
휴지를 .. 집어넣어야.. 할정도야 -_-..; 샹.
나는 어려서 자라면서 예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어 -_-; [독자 : 퍽이나- _-?훗]
그리고 커가면서 .. 사람들이 실망을 하드라 -_-
오죽했으면 우리 외할머니가..
내 가슴을 -_-정면으로 바라보시면서 하는말이 ..
" 니엄마는 가슴 하나는 어려서부터 우라지게 커가지구 동네 남자 다 후리고 댕기드만,
니는 -_- 싸이즈가 그게 머여! 가시내야-0-!
안돼것네.. 아무래도.. 니는.... 커서....자식새끼 낳으믄.... 소젖먹어야 됄랑갑다..-_-"
.. 이정도야.. 샹...-_-
그래서 .. 내가 가슴키울려고 별에별 노력을 다해봤거든-_-?
훗 .. 그 프로젝트를 실행했었던 처참한 나날들을
낱낱히 들려줄게 -_- 훗
-_- 이봐 , 아까 똘똘이 잡은 당신 !
힘내 -_-乃 [불끈]
냐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