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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열도발 러브콜`

kojms |2004.12.08 07:34
조회 1,313 |추천 0

정경호 `열도발 러브콜`


 




'한류 스타로 가능성 있대요.’

신인 탤런트 정경호가 일본 열도의 러브콜을 받고 흐믓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정경호는 최근 KBS2 TV 월화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에 출연하면서
‘제2의 현빈’으로 부상한 신인 연기자. 그의 소속사인
싸이더스HQ의 한 관계자는 “최근 (정)경호에 대한
일본 연예 관계자들의 관심이 높다”면서 “일본의 유명 에이전시로부터
정경호에 대한 문의 전화를 받고 있으며,
그 중 3-4군데에 프로필을 보낸 상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일본측에서는 그가 주연한 모바일 드라마
‘다섯개의 별’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면서 “일본에는 큰 키의
‘꽃미남’ 연기자가 거의 없어 그의 잠재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정경호는 일본의 한 유명 통신회사가 ‘다섯 개의 별’을
수입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 계약이 성사되는 대로 자연스레
일본에 자신의 얼굴을 알릴 계획이다. 그는 빠르면
내년 1~2월께 ‘다섯 개의 별’로 열도에 진출할 것으로 보이며
현지 프로모션 활동도 이에 맞춰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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