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편법증여에 대한
법원의 행태나
시사저널 문제로
요즘 삼성이 국민들의 주목을
받고있다.
그런데 그 주목이란게
좋은 쪽의 주목이 아니라는게
안타까울 따름이다.
많은 국민들이 삼성에 대해
의혹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는걸 알아야 한다.
삼성은 속히 국민들한테
겸손한 모습을 보이기 바란다.
제 아무리 국가경제에
기여한 바가 크다고 해도
자본의 힘과 연줄을 이용한
보이지 않는 권력의 작용을 우리국민들은
달가운 시선으로 보지 않는다는걸 잘 알고 있으리라 믿는다.
개인적으로 삼성이 그러한 일들에
연루되었거나 뒤에서 어떤 작용을 하지 않았기를 바라며
만약 그러한 일들이 사실이라면
용서 할 수 없는 일이라는걸 알아두어야 할것이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삼성에 남아있는 작은 기대마저도 무참히 짓밟지 말기를 바란다.
만약 삼성의 개입과 삼성이 연관되었다면
삼성은 존폐의 기로에 서게 될것임을 경고한다.
그런기업 하나 없어진다고 나라 망하지 않는다는걸 알게 될것이다.
대한민국이 싫다면 떠나면 된다.
하지만 다 가질려고는 하지 말기 바란다.
붙잡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