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인생은 떠나가는 밤열차여~

방랑객 |2004.12.08 17:56
조회 570 |추천 0

세상살아가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 나 원 차암~~~

내친구 오늘 이스리랑 만나서

홀딱 벗겼지라앙~

딱 한넘!

으흐~

^&^

 



산다는 것은 때론 까닭 모를 슬픔을
부여안고 떠나가는 밤 열차 같은 것.

안 갈 수도, 중도에 내릴 수도,
다시는 되돌아올 수도 없는 길...

쓸쓸했다. 내가 희망하는 것은
언제나 연착(延着)했고, 하나뿐인 차표를
환불할 수도 없었으므로....

기차가 들어오고 있었고
나는 버릇처럼 뒤를 돌아다보았지만
그와 닮은 사람 하나 찾아볼 수 없다.

詩 : 이정하 폄 : 방랑객






인생은 나그네길...^*^ 제얼굴에 손대지 마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