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스타' 우리, 모델료 2만원에서 1억2천만으로 껑충
(고뉴스=장태용 기자)최근 광고업계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소녀모델 우리의 몸값이 6000배 가량 늘어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우리는 나이는 어리지만 연예계 경력이 올해로 6년째인 프로모델이다.우리는 패션잡지 및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 ‘뽀뽀뽀’를 통해 데뷔했다.
올해 14세인 우리는 개런티 1억의 조건으로‘도도화장품’과 계약하면 '최연소 화장품 모델’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또한, 올 초에는 세븐과 함께 ‘스마트 학생복’ 모델이 되어 CF 수익금인 8000만원 전액을 불우한 친구들에게 기부하였다.
우리는 넥슨 ‘마비노기’모델이었던 박정아에 이어 ‘카트라이더’ 모델로 활동하는 등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차세대 스타이다.
꼬마 모델이었던 우리의 패션잡지 개런티는 6년 전까지 만해도 2만원 정도에 불과했다. 그러나 그녀는 TV를 통한 정식적인 데뷔전임에도 불구하고 넥슨 ‘카트라이더’ 1년 모델 개런티로 1억 2천 만원 이라는 최고의 대우를 받는 최연소 모델로 계약을 맺어 주변을 깜짝 놀라게 한 바 있다.
우리는 의류, 패스트푸드 그리고 이동통신사 등의 잇단 광고 모델 러브콜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