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자가 독일의명차 포르쉐를 뽑았다..
이사람은 기분도낼겸 아우토반을달리기로 했다...
차는 명성에걸맞게 정말잘나갔다...
100k는기본이고200k를넘기고있는데 차가서서히속력이떻어지더니
곳 멈추는게아닌가 이상하게생각한 A씨는 갓길에 차를세우고
본넷을열어보았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엔진이 없는게 아닌가..
뽑은지 하루도 안지난차가 엔진이 없다니 어처구니가 없어 낙심하고 앉아 있는데
그때 같은차종의 차가 달려와 섯다..
무슨일인지 묻자 A씨 한탄하듯 자초 지경을 얘기 했다...
그말을 들은B씨 빙그레 웃으며 얘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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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잘됐네요..제차 트렁크에 보니 엔진이 하나 있던데 그걸 쓰세요....
(이게 웃기냐구요.....포르쉐는 엔진이 뒤에 있습니다....ㅋㅋ)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