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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빠부의 첫날 빠암~ ^&^~~~

방랑객 |2004.12.09 15:20
조회 938 |추천 0

 

 

쩜들 잘들 찍으셨는지요?

순두부 시켜먹엇는디 넘 맛대가리가 안보여서리~~~

대가리 찾다가

인제사 다시 들어 왔슈~

내가 요즘 찍는 점은 넘 안좋아유~ 어제 신촌역 근교에서 설렁탕을 찍었는디~그런대루 괜찮데유~

이스리 친구랑 함께 있어서 그랬는지 맛좋더라우야~

구래서~내일 저녁은 우리 여럿이서 함께 하기루 했슈~

소금도야쥐 구이루~

어허허허~

 

오늘도 한번은 웃음보따리 풀어 놓구 가야쥬?

우헤헤헤헤~

^&^

이 빠부우 어떻게 하나?

그저 바라만 보구 있지이잉~

 

바보의 첫날밤


바보가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 아버지는 걱정이 많았다.
그래서 바보한테 모르는일 있으면 전화 하라고 말씀 하셨다.


신혼여행 첫날밤,
바보는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하다가 아버지께 전화를 걸었다.

"아버지 지금 호텔 방이거든여. 어떻게 해여?"
아버지는
"우선 목욕부터 하고 신부를 안고 침대에 눕혀라"

바보는 목욕을 깨끗이 하고 나와서 신부를 침대에 눕혔다.
다시 바보는 아버지 한테 전화를 걸었다.

"아버지 담에는 어떻게해여?"
아버지는
"누워있는 신부를 따이빙 해서 덮쳐라."

바보는 침대에 누워 있는 신부 위로 다이빙 하다가
그만 침대에서 떨어져 침대 모서리에 머리를 박고 말았다..


바보는 또 다시 아버지한테 전화를 걸었다.

"아버지 피가 나는데여. 어떻게해여?" 아버지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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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라~~!!!!!"

 

 

 



빙글빙글

 

 

 

 

 


방랑객 친구 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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