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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주홍글씨)이은주씨가 부른 노래

푸른하늘 |2004.12.12 00:36
조회 1,098 |추천 0


Only When I Sleep / Sung By The Corrs(97.Talk On Cotners.Rock)


오직 널 꼭차지하고 싶었지.
내 텅 빈 머리속에서
너와 난 수영을 했지.비밀스럽게 해양에서
푸르고 붉은 산호에서 떨어져
넌 타는듯한 향기를 맡았어.
넌 부드럽게 닿지.예~
난 피부를 통해 반응을 보이지
그리고 그 속에서 움직이면서
내 가슴은 초조해지지

그렇지만 오직 잠 잘 때 뿐이지.
내 꿈 속에서만 너를 보게되지.
너와 내가 둥글고 둥글게 회전하며
위아래로 돌고돌지.
그래도 난 너의 숨소리를 듣지.
내 안 어딘가에서 잠을 자지.
난 둥글고 둥글게 회전하며
위아래로 돌고돌지.
하지만 그것 역시 내가 잠을 잘 때 뿐이지.

그리고 언제나 난 일로부터 잠이 들게 되지
네 그림자는 안 보이게되지
꼭 짙은 안개가 있는 바다에서만 넌 숨을 쉬지
내 몸은 둘러쌓이지
난 매일 일하는 시간을 통하지.
그렇지만 항상 휴식시간이지.
내 거짓이 있는 나의 침실속에서
난 숨소리에 귀기울이지.

그렇지만 오직 잠 잘 때 뿐이지.
내 꿈 속에서만 너를 보게되지.(꿈)
너와 내가 둥글고 둥글게 회전하며
위아래로 돌고돌지.
그래도 난 너의 숨소리를 듣지.
내 안 어딘가에서 잠을 자지.(내안에서 잠자지)
난 둥글고 둥글게 회전하며
위아래로 돌고돌지.
하지만 그것 역시 내가 잠을 잘 때 뿐이지.
그것 역시 잠을 잘 때 뿐이지.

저 어디 하늘위로
천사가 되어 날아가고 싶어
난 결코 죽지 않을거야.
높은 하와이에서도
울면서 자는건 내겐 필요없는거지.
높은 하와이에서도

난 피부를 통해 반응을 보이지
그리고 그 속에서 움직이면서
내 가슴은 초조해지지

그렇지만 오직 잠 잘 때 뿐이지.
내 꿈 속에서만 너를 보게되지.(꿈)
너와 내가 둥글고 둥글게 회전하며
위아래로 돌고돌지.
그래도 난 너의 숨소리를 듣지.

내 거짓된 침실속에서
울면서 자는 건 내겐 필요없는거지.
높른 하와이에서도

그렇지만 오직 잠 잘 때 뿐이지.아아아아아!~
너와 내가 둥글고 둥글게 회전하며
(위아래로 돌고돌지.)

저 어디 하늘위로
천사가 되어 날아가고 싶어
난 결코 죽지 않을거야.
높은 하와이에서도
그렇지만 그것 역시 잠 잘 때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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